
같은 고을에서 오랜 시간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살아왔던 동갑내기 시인 정호님어느 날 잠깐 짧은 시간 속에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뭔가 통하는 점을 느끼면서 통성명을 하였다.탐석을 하면서 전국의 냇가를 찾아 헤매시던 분이라서 그런지 안 가본 곳이 없어 보였고나 또한 전국의 산을 찾아서 돌아다니다 보니 우리나라의 여러 곳에 관해서 지리 공부로 일단은 이야기가 통했고이야기가 좀 더 나가니 동갑내기에 50이 넘어서 시작(始作)을 하여 시작(詩作)으로 등단을 한 시인이셨다.또 하모니카 연주와 노래를 잘 하시기에 뜻이 통하는 분들(소리시예술공연협회) 과 같이 요양원 등에 위문공연을 다니시면서 사회 봉사활동도 하신다. 시집마다 명망있으신 교수님들이 자세하고 깊이 있는 평론이 같이하고 있다.나같이 짧은 식견으로 시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