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4. 2. 도덕산 현호색 오래전 세정사계곡에서 댓잎현호색을, 함백산에서 갈퀴현호색을 보고 반가웠던 기억이 있다. 깽깽이풀을 만나고 여러종의 현호색 개체가 피어있는 곳으로 가서 댓잎현호색, 애기현호색, 왜현호색 등을 만났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현호색은 16종이나 된다고 하는데 볼 때마다 이름이 햇갈리곤 한다. 산꽃, 열매 그리고,, 2024.04.02
2024. 4. 2. 도덕산 깽깽이풀 3월 27일 다녀온 후 자생지 위쪽에 피었는지가 궁금해서 재탐방을 하였다. 작년에 그리고 지난번에 보지 못하였던 아래쪽 몇 군데에 무더기로 핀 곳이 있었으나 위쪽에는 아예 피지를 않았다. 누군가 파갔을 거라 이야기들을 한다. 이러다 도덕산 동쪽 면과 같이 이쪽도 다 사라질지 모를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깽깽이풀을 찍으러 와있는데도 분무기로 물(?)인지 뿌리고 사진을 찍는 사람이있네요. 햇빛이 뜨거운 날씨인데도 마르지 않는 것으로 보아서 물은 아닌거 같았습니다. 자연, 있는그대로 지켜보아 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산꽃, 열매 그리고,, 2024.04.02
어치 깽깽이풀을 만나고 있는 동안 엄청 큰 나무 위에서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우는 새가 있어서 마침 렌즈는 80-400mm 하나만 갖고 나섰기에 당겨 찍었는데 자세히 보니 어치였다. 이런 저런 사진들,,, 2024.03.27
2024. 3. 27. 도덕산 깽깽이풀 무리를 하지 말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 가볍게 운동삼아 깽깽이풀을 보러 다녀왔다. 작년은 3월 29일날 다녀왔는데 다음 주나 되어야 제대로 개화가 될 거 같다. 산꽃, 열매 그리고,, 2024.03.27
가야산 중계탑 가야산은 새벽에 올라 일출이나 운해를 보고 돌아왔는데 이날은 계곡에서 변산바람꽃을 만나고 헬기장으로 올라오니 바람이 거세게 불었지만 하늘의 구름이 너무나 좋아보여서 정상을 다녀왔다. 이런 저런 사진들,,, 2024.03.22
2024. 3. 20. 가야산 변산바람꽃 3월 8일 가야산을 다녀온 후 3월 10일 구름산 노루귀 보러 갔다가 집에 돌아와 몸에 이상이 있음을 느끼고 나에게는 너무나 낫설은 동네 병원을 들러 3월 19일 연세 세브란스병원으로 그리고 세브란스 협력병원으로 평생 처음 해보는 검사 등으로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다. 21일 진료가 예약되어있고 진료 후 앞으로의 일이 불명확하기에 하루 비는 시간에 다시 가야산을 다녀왔다. 변산바람꽃은 계속되는 날씨 때문에 냉해를 입은 것을 떠나 해거리일 때도 보이던 그 많았던 꽃들이 보이지가 않는다. 군락지에서부터 헬기장 밑까지 훑으면서 담아 온 것 이러니~ 산꽃, 열매 그리고,, 2024.03.22
구름산 노루귀(2024. 3. 10.) 날짜를 보아선 아직 조금 더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구름산 노루귀가 피었다고 한다. 햇빛이 드는 시간대를 보아가면서 운동삼아 구름산 둘레길로 올라서 노루귀를 만나러 두곳을 가보았으나 생각대로 아직이었다. 매년 3월 20일 이후에 가도 조금 빠른 느낌이었는데, 산꽃, 열매 그리고,, 2024.03.10